이알이 곤두서다 , 가난하던 사람이 밥 걱정이 없어지면 반지빠르게 행동한다는 뜻. “남에게 도움을 받을 줄 모르는 사람은 남을 도울 줄도 모르는 법이야.” -영화 ‘약속’ 중에서 정명도(程明道)는 사람을 가르치는데 적절한 것을 적절한 때에 가르치고 있다. 그것은 마치 시우(時雨)가 와서 자연히 땅을 적시는 것 같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엎드려 절받기 ,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자기 스스로가 요구하여 대접을 받음을 이르는 말. 추수를 버리고 조이삭을 줍는 격이다. 고생은 많으나 수익은 적다. 묵자가 착한 말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고 여러 어리석은 무리들의 논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을 한탄해서 한 말. -묵자 오늘의 영단어 - Special Committee for National Security Measures : 국보위한번 성을 냄으로써 오래 쌓은 공덕이 한꺼번에 무너진다. -대보적경 무쇠도 갈면 바늘 된다 , 꾸준히 힘쓰면 어려운 일도 이룰 수 있다는 말. 우리는 원자의 시대에서 비트의 시대로 움직이고 있다. -니콜라스 네그로폰트 데이트를 할 때는 처음부터 깊이 있게 사귀지 말고 많은 이성과 동성 모임에서 여가활동 차원으로 사귀는 단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다양한 이성을 만나면 이성들의 속성에 대해 알게 되고 동성들과 같은 점,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이성과 같이할 때의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사람, 내게 맞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이다. -홍성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