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문롱부( 班門弄斧 ). 노(魯) 나라 명공 반수의 문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노는 격이다. 자기의 재능을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분수를 모르는 자를 말하는 것. -잡편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증오는 그 마음을 품는 자에게 다시 돌아간다. -베토벤 오늘의 영단어 - turn off : (불을,전기를)끄다, 잠그다, 작동을 멈추다오늘의 영단어 - editorial : 논설, 사설가는 말에 채찍질 , 닫는 말에 채질한다. 오늘의 영단어 - lighthearted : 낙천적인, 쾌활한, 마음편한오늘의 영단어 - defensive : 방어적인, 수세의: 방어오늘의 영단어 - mete out : 할당하다, 나누어주다오늘의 영단어 - inquiry : 조사, 문의, 조회